아이들과 함께 한 평생의 길.. 감사와 행복의 길..
"스승이 되기 전에 참사람이 되자"라는 글을 마음에 새기며
오늘도 진정한 교사의 길을 가려 합니다.
그 고귀하고 순수한 어린이 앞에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마주한다는 것..
이것은 교사는 직업이 아닌 사명이어야 함을..
왜냐하면 교육은 아이들의 마음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입니다.
그 원래의 열쇠를 쥔 사람이 부모님이라면 그 여벌의 열쇠를 쥔 사람은 바로 교사입니다.
언제나 사명으로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사 그리고 그런 알곡 이와스의
교사들을 대표해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.
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겸허해질 수 밖에 없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존중하고
사랑하며 자유로운 활동을 통한 행복한 교육을 추구하며 미래의 인성 인재들의
교육터전이 되도록 늘 연구하고 노력하는 원장과 교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새알곡 유치원장
한 금 희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