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nce 1986
아이가 주체가 되는
아이가 주체가 되는
교육
1986년 개원 이후 40년 가까이, 아이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지켜왔습니다.
아이가 즐거우면,
배움은 저절로 따라옵니다
1986년부터 지켜온 믿음. 새알곡이 아이를 대하는 방식은 이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.
- 행복한 아이즐거워야 배웁니다. 아이의 웃음을 가장 앞에 둡니다.
- 스스로 하는 아이기다려주면 해냅니다.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정리합니다.
- 존중받는 아이재촉하지 않습니다. 아이마다 다른 속도를 그대로 인정합니다.
끌고 가는 교육 대신,
밀어주는 교육
40년 가까이 지켜온 교육의 방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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끌고 가는 교육
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입니다. 아이는 수동적이 되고, 배움에 대한 흥미를 잃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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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어주는 교육
아이가 주체가 되는 교육입니다.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쌓여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자랍니다.
새알곡이 지키는 다섯 가지
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자라도록 돕는 원칙
- 준비된 환경 아이가 교구와 스스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된 몬테소리 교실입니다.
- 어린이에 대한 존중 아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, 한 사람으로 존중합니다.
- 자유 스스로 고르는 자유선택활동이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만듭니다.
- 교사의 측면교육 앞에서 끌지 않고 곁에서 돕습니다. 아이가 스스로 배워가도록 기다립니다.
- 다양한 경험과 체험활동 교실 밖 세상을 만나는 활동으로 아이의 세계를 넓힙니다.
"기적을 대하는 눈으로
아이를 관찰하라"
- 마리아 몬테소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