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알곡유치원 아이들
Since 1986

아이가 주체가 되는
교육

1986년 개원 이후 40년 가까이, 아이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지켜왔습니다.

아이가 즐거우면,
배움은 저절로 따라옵니다

1986년부터 지켜온 믿음. 새알곡이 아이를 대하는 방식은 이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.

끌고 가는 교육 대신,
밀어주는 교육

40년 가까이 지켜온 교육의 방향

새알곡이 지키는 다섯 가지

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자라도록 돕는 원칙

"기적을 대하는 눈으로
아이를 관찰하라"

- 마리아 몬테소리

교육과정을 살펴보세요